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연주회는 광주문화재단에서 전문예술단체에 선정되어 작곡가 이승규의 창작곡인 '뮤직투어, 양림'이 연주이다.
피아노 곡으로 처음 작곡 된 '뮤직투어, 양림'은 총 12곡의 모음집으로 이번 연주에서는 광주 신포니에타가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하여 연주이다. 뮤직투어는 기존의 관광객이 관광지에 가는 형식이 아닌, 관광지가 관광객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광주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이다.
곡이 연주될 시 관련된 장소가 담긴 영상과 함께 연주되어 펭귄마을부터 시작하여 오웬기념각에서 끝나는 형식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광주신포니에타는 1989년 광주시립교향악단 ‘이창훈 악장’의 주도로 처음 창단되어 열악한 광주지역의 클래식 문화 발전에 일조하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음악회에서 친숙한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함께하며 높은 수준의 오케스트라 연주능력을 토대로 클래식 문화의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지역민의 문화예술의 향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일시 : 25. 9. 16. 저녁7시 30분
- 장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 연주 : 광주 신포니에타
- 지휘 : 이창훈
- 작곡/사회 : 이승규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연주회는 광주문화재단에서 전문예술단체에 선정되어 작곡가 이승규의 창작곡인 '뮤직투어, 양림'이 연주이다.
피아노 곡으로 처음 작곡 된 '뮤직투어, 양림'은 총 12곡의 모음집으로 이번 연주에서는 광주 신포니에타가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하여 연주이다. 뮤직투어는 기존의 관광객이 관광지에 가는 형식이 아닌, 관광지가 관광객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광주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이다.
곡이 연주될 시 관련된 장소가 담긴 영상과 함께 연주되어 펭귄마을부터 시작하여 오웬기념각에서 끝나는 형식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광주신포니에타는 1989년 광주시립교향악단 ‘이창훈 악장’의 주도로 처음 창단되어 열악한 광주지역의 클래식 문화 발전에 일조하며 매년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음악회에서 친숙한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함께하며 높은 수준의 오케스트라 연주능력을 토대로 클래식 문화의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지역민의 문화예술의 향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