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cycled instruments


Unique Cello

ㆍ유니크첼로는 사용되지 않는 연습용 첼로와 폐 스테인리스 분무기 등 버려진 산업 자재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다. 수집된 재료는 단순한 재활용이 

    아닌 실제 악기로서의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별되었으며, 내구성과 울림, 가공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활용되었다.


ㆍ이후 기존 첼로의 공명 구조를 기반으로, 금속과 플라스틱과 같은 이질적인 소재를 결합할 수 있도록 전체 구조를 재설계하였다. 특히 소리의 전달과 진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바디와 넥, 공명부의 연결 방식을 조정하며, 기존 악기의 음향적 특성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ㆍ재료는 절단과 연마, 조립 과정을 거쳐 하나의 악기 형태로 완성되었으며, 서로 다른 소재가 결합되는 지점에서는 진동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밀한 

    가공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형태 구현이 아닌, 실제 연주가 가능한 음향 구조를 확보하기 위한 핵심 단계이다.


ㆍ완성 이후에는 현의 장력과 브릿지 위치, 공명 상태 등을 반복적으로 조율하며 음색과 음역을 세밀하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유니크첼로는 단순한 전시 

    오브제를 넘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업사이클 현악기로 완성되었다.


ㆍ이처럼 유니크첼로는 버려진 재료를 구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음향적으로 구현한 사례로, 업사이클 악기가 예술적 표현과 기능적 완성도를 동시에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Plastic string

ㆍ플라스틱 현악기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연주가 가능한 악기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 악기이다. 폐플라스틱은 수거와 

   분류, 세척 과정을 거쳐 새로운 소재로 가공되며, 이후 현악기의 바디와 구조 일부에 적용되어 하나의 완성된 악기로 제작된다.


ㆍ제작 과정에서는 기존 현악기의 공명 구조와 음향 원리를 기반으로, 플라스틱 소재가 가진 특성을 반영하여 설계가 이루어진다. 목재와는 다른 밀도와 

    진동 특성을 고려해 두께, 형태, 결합 방식 등을 조정하며, 소리의 전달과 울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조를 재구성한다.


ㆍ이 과정에서 플라스틱은 단순한 대체재가 아니라 새로운 음색을 만들어내는 재료로 기능한다. 기존 현악기보다 가볍고 독특한 질감을 가지며, 재료 특유의 

   울림을 통해 차별화된 사운드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실험적이면서도 확장된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ㆍ완성된 업사이클 플라스틱 현악기는 공연과 전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며, 버려진 자원이 어떻게 예술적 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통해 관객과 참여자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자원 순환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경험하게 된다.


ㆍ업사이클 플라스틱 현악기는 ‘쓸모를 다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쓰일 수 있는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하며, 환경과 예술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창작 방식으로     자리하고 있다.



DIY Upcycled Plastic Kalimba

ㆍ버려진 플라스틱이 다시 소리가 되는 과정에서, 우리는 ‘쓸모’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DIY 업사이클 플라스틱 칼림바는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하여 제작된 친환경 악기 키트로,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환경과 예술, 교육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ㆍ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손으로 부품을 맞추고 소리를 만들어가는 경험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창작의 과정’을 체험하게 

   하며, 완성된 칼림바는 실제 연주가 가능한 악기로서 음악적 즐거움까지 제공합니다. 특히 병뚜껑과 같은 생활 속 폐플라스틱이 새로운 형태의 악기로 

    재탄생하는 과정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ㆍDIY 업사이클 플라스틱 칼림바는 환경교육 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됩니다. 아이들은 직접 만들고 연주하는 과정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와 기후위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며, ‘버려지는 것’이 아닌 ‘다시 쓰이는 것’으로의 전환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감각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교육으로 이어집니다.


ㆍ또한 이 제품은 학교, 유치원, 문화기관뿐만 아니라 기업의 ESG 프로그램에서도 활용 가능한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참여자들은 업사이클링 과정을 체험하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동시에 음악을 통해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개인의 

   인식 변화뿐 아니라 공동체적 공감형성에도 기여합니다.


ㆍDIY 업사이클 플라스틱 칼림바는 하나의 악기가 아니라,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가치를 얻고 사람과 사람, 환경과 사회를 연결하는 하나의 매개체입니다. 

   이 작은 소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시작점이 됩니다.



DIY Mini Plastic Kalimba

ㆍ미니 칼림바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작된 소형 악기 키트로,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조립하고 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사이클 제품입니다. 

    손바닥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이지만, 직접 만들고 소리를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환경과 예술의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ㆍ이 제품은 복잡한 공정 없이 간단한 조립만으로 완성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완성된 미니 칼림바는 기본적인

   음을 구현할 수 있어 짧은 멜로디 연주가 가능하며, 작은 악기만의 맑고 따뜻한 울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ㆍ특히 일상에서 쉽게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새로운 소리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이는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버려진 것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ㆍ미니 칼림바는 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기업 ESG 활동, 기념품 및 굿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휴대가 간편하고 제작 시간이 짧아 단체 프로그램이나 이벤트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ㆍ작지만 분명한 울림을 가진 이 악기는, 우리가 놓치고 있던 작은 변화의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소리가 되어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순간, 미니 칼림바는 단순한 악기를 넘어 하나의 메시지가 됩니다.



Plastic Cajón

ㆍ가방식 휴대용 카혼은 버려진 장난감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제작된 업사이클 타악기로, 이동성과 연주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형태의 퍼커션 악기입니다. 

    단순히 들고 다니는 악기를 넘어, ‘이동하는 순간 자체가 연주의 시작이 되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ㆍ이 제품은 가방 형태로 설계되어 누구나 손쉽게 휴대할 수 있으며, 필요할 때 펼치거나 꺼내어 바로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 카혼의 박스형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무게와 부피를 줄여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ㆍ특히 아이들이 사용하던 장난감 플라스틱을 원재료로 활용하여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더 이상 사용되지 않던 물건들이 리듬을 만들어내는 

   악기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은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확장시킵니다.


ㆍ연주자는 이 카혼을 통해 단순한 박자 이상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손으로 두드리는 리듬 속에는 버려진 물건이 다시 살아나는 이야기와, 환경과 예술이 

    연결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표현을 넘어, 관객과 공감하는 하나의 언어로 확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