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콰르텟

Plastic Quartet

플라스틱 현악기는 버려진 장난감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업사이클 현악기입니다.

'쓸모'없는 존재가 음악을 통해 '쓸모'있는 존재로 재탄생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새로운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ㆍ구성 : 플라스틱 현악기 4인조

ㆍ특징 : 1인, 2인, 4인 별도 연주 가능


황난아
바이올린


ㆍ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및

    동대 학원 졸업

ㆍAPS 열정과 나눔 Symphonia 단원

ㆍ마주얼앙상블, 앙상블클랑 단원

김용상
바이올린


ㆍ현) 전남대학교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재학중

ㆍ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ㆍ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과정 수료

양윤서
비올라


ㆍ현)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재학중

ㆍ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졸업

ㆍ내셔널 솔리스텐 앙상블 단원

김도영
첼로


ㆍ현) 광주 여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첼로 

    단원

ㆍ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 졸업

ㆍAustria Lilienfeld Meisterkurse 수료



정규  1집 <이계, The two seasons>


1.사라지는 얼음 

2.녹색의 기억

3.뜨거움과 차가움

4.희망

뮤직비디오, 비발디 <사계 중 여름>